[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법관으로 태어난 인권변호사 최영도(1938~2018)는 미술 감상과 수집, 클래식 음악 감상, 세계문화유산 탐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도자기 1,412점과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 1,719점, ‘최영도 기증실’. “앙코르, 티베트, 둔황”(Changbi 2003), “평생 도자기에 대한 사랑”(Xue Guzhai 2005), “클래식 음악 에세이” 및 “좋은 듣기”(Xue Guzhai 2007)의 저자, 고대 아시아 문화 유산 Ajanta to Exploration to 석불사> (기파랑 2017). – 책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