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명소, 명대사, 서예 8
우리 엄마야너 같은 년이 비열하게 굴기에 난 엄마가 아니야 동백(공효진) 윗옷을 입은 사람과 바람 피우지 마세요나는 확신한다 필구(김강훈) 솔직히 내가 어떤 세상에서 살았는지 모르겠어이제부터 남은 인생은 축제야준비하다 황용식(강하늘) 머리 아파머리가 아파서 잠을 못자요 필구(김강훈) 당신은 다른 사람과 잘 자요 동백(공효진) 액셀을 밟은 동백짐승은 공수 연기를 발표했습니다. 황용식(강하늘) 나는 지금 달리고 있지 않다 동백(공효진) 이해하지 못합니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