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5:9-18, 새번역)
9 그 사람은 곧 기분이 좋아져서 자리를 들고 가 버렸다.
그 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
10 유대인들은 병이 나은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안식일이니 잠자리에 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11 남자가 대답했다. “나를 낫게 하신 분이 ‘네 침상을 가지고 가거라’ 하셨습니다.”
12 유대인들이 물었다. “누가 앉아서 가라고 했어?”
13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은 누가 자기를 낫게 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곳은 붐볐고 예수님은 가셨습니다.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큰 일이 생길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5 그 사람은 가서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 자기를 고쳐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16 그가 안식일에 이런 일을 행하므로 유대인들이 그를 핍박하더라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하노라
18 유대인들은 이 말씀 때문에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였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범하셨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며 하나님과 동등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20230226 – 은혜샘물교회 / 윤만선목사
– 예수의 세 번째 표징
– 베데스다는 ‘자비’라는 뜻으로 자비의 연못이라고 하는데 자비도 없고 안식도 없는 곳입니다.
– 38년 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병자를 고치신 날은 안식일이었다.
– 광야에서의 만나 훈련은 당신을 먹이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 그러나 그것은 형식주의와 율법주의로 바뀌었다.
– 일을 안 해도 괜찮을 줄 알았다.
–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39가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1521개의 상세 기사가 있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옳고 그름을 공유
-예수님은 안식일에 할 일을 그들에게 일러 주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셨습니다.
–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라고 불리는.
– 창세기 7일에 안식하신 하나님의 의미를 잘 이해
– 하나님께서 창조를 완성하셨다는 뜻
– 반가웠고 자신이 만든 세상을 보고 기뻐했다. 휴식이 필요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
– 7일째 접속이 끊긴 이유는 저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피조물로서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심을 기뻐하기 위해 안식일을 선포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많은 안식일의 기준을 만들고 통제하고 판단했습니다.
– 규칙을 지키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것보다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님은 안식일이 사람에게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경에 기록된 이유는 오늘날 교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 내 기준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 우리가 우리의 믿음에 대해 진지하지 않다면 우리는 주변 사람들을 죽일 것입니다.
– 형식주의라 내 기준으로 다 정죄하겠다.
– 율법주의는 모두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
– 사람이 법(형식)으로 사람을 판단하기 시작하면 교만해집니다.
그러다가 법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낙심하게 됩니다.
숨기기 위해 위선을 합리화하십시오.
– 이것이 제가 이 나라에 온 목적입니다.
(요한복음 10:10, 새번역)
도적이 오는 것은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입니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위해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양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12:5, 새번역)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 안식일을 범하여도 죄가 되지 아니함을 너희 율법책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민수기 28:9-10, 새번역)
9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두 마리와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를 기름에 반죽한 것과 이에 상응하는 전제를 드릴 것이요
10 안식일에는 매일 드리는 번제와 물을 드리는 제물 외에 안식일 번제를 드려야 한다.
– 안식일의 의미 회복
서로 사랑 자비
(고려 사항)
나는 38세의 이 병든 남자의 모습으로 투영된다.
예수님이 바로 내 앞에 계시지만 나는 그것을 모르고 오랜 애착과 습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먼저 베데스다 못에 뛰어든 사람들을 보며 먼저 간 사람들에게 화를 내며 하지 말라고 하던 병자가 현재 내 위치에 이런 그림들이 있음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나는 평생 아프고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주일설교] 2023. 3. 5. [주일설교] 2023. 3. 5.](https://eye.egegg.kr/wp-content/plugins/contextual-related-posts/default.png)